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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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리서울 2025-03-14
김수현
하루도 세상이 편할 날이 없다.
옛말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는 속담이 있긴 하지만 집안에 국한된 것이지
이렇게 세상이 한 집안의 가정보다 더 문제가 많은 세상이 된 것이 놀랍기만 하다.
‘별에서 온 그대’를 여러번 다시 보고 , 또 보고 하기를 여러번 “너무 재밌다”를 연발하면서 시청했던 시간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얼마전에는 G드래곤의 예능 프로에서 멋진 노래로 다시 한번 심금을 울렸는데 “진짜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우치는 사태가 발생했다.
우선은 이미 떠나가버린 김세론 배우에게 안타까운 마음이 생기고, 헤어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툰드라지역의 얼음보다 더한 싸한 얼굴과 냉정함으로 상대를 짓밟는 것이 시대적인 것인지, 아니면 점점 인간성을 잃어가는 좀비의 시작인건지 두렵다.
다른것도 아니고 소성애자의 느낌이 다분한 영상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언제부턴가 무슨 일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면 국민 모두가 마녀사냥하듯 진실을 알기도 전에 마구 몰아가다 당사자가 견디지 못해 자살을 하거나 동정여론이 팽배해지거나 할 때까지 옳은 답을 내지도 못한 상태에서 불도저 밀듯이 밀고 나가는 사건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러니 쳇GPT의 도움을 받게 되는게 아닌가.
오히려 사람이 만들어낸 로봇이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이성적인 답을 내고 있으니 두렵기만 하다.
결국에는 인간이 그들보다 못한 생명체가 될 시기가 오지 않을까!
김수현이라는 사람에 대한 문제들이 제대로 밝혀지길 바라며 몇자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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